푸르밀 측은 건강관리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프로바이오의 인기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국내 발효유 시장은 2014년부터 5년 연속 성장을 거듭해 2019년 1조 원 규모를 넘어섰다.
푸르밀 관계자는 "프로바이오는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푸르밀의 43년 노하우를 담아 선보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