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홍수통제소는 이날 낮 12시쯤 홍수주의보 기준점인 한강대교 수위가 8.5m를 넘을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으로 주의보를 내렸다고 밝혔다.
한강 본류에 대한 홍수특보는 2011년 7월 홍수주의보 이후 9년 만이다.
앞서 한강홍수통제소는 이날 오전 5시부터 5시 50분부터 탄천 대곡교 지점에도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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