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까지 경기 내륙과 강원 영서에 300mm 이상, 그 외의 경기 중부와 충청 지역은 최고 200mm에 이르는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강원 영동과 남부지역에는 150mm 이상의 호우가 예보됐다.
특히 밤부터 중부 지방과 전북과 경북 지역에 시속 60km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되면서, 강풍 예비 특보도 내려졌다.
서해5도와 흑산도, 홍도에는 이날 오후 9시부터 강풍주의보가 발효된다.
이번 장마는 9일까지 계속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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