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은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 '신라트립'에서 보테가 베네타, 지방시, 비비안 웨스트우드, 판도라 등 9개 브랜드 상품 약 470종을 오는 23일부터 판매한다. 가격은 면세점 정상가 대비 최대 40% 할인된 수준이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6월 말부터 네 차례에 걸쳐 신라트립에서 지방시, 펜디, 발리, 발렌티노, 발렌시아가, 브라이틀링, 프레드릭콘스탄트 등 31개 브랜드 재고 상품 1080종을 판매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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