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브랜드 유튜브 채널 '칠성레이블(Chilsung Label)'이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해 유튜브 크리에이터 어워즈 '실버버튼'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유튜브는 채널 구독자가 10만 명을 돌파하면 실버 버튼을 수여한다. 채널 운영자는 100만 돌파시엔 골드, 1000만 명을 넘어서면 다이아 버튼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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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성레이블. [롯데칠성음료 제공] |
칠성레이블은 2022년 개설된 칠성사이다의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으로 브랜드와 음악·예능·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영상을 선보였다.
제품 홍보를 넘어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 채널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칠성레이블의 대표 콘텐츠인 '사이Live'는 다양한 아티스트의 라이브 무대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내며 칠성사이다의 청량한 이미지를 콘텐츠로 확장했다.
캠퍼스 예능 토크쇼 '칠성스쿨', 원조 아이돌의 막내 체험을 다룬 '밀키보이즈' 등 브랜드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사이Live'는 "우리는 ~한 사이다"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몰입감 있는 무대 연출을 선보이며 칠성사이다의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칠성레이블의 '사이Live'는 대중과의 접점을 만들고 브랜드가 문화를 선도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2025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소셜 커뮤니케이션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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