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지난해 얇은피 트렌드를 이끌면서 냉동만두 시장 4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만두 매출은 2018년 500억 원에서 2019년 800억 원 수준으로 약 60% 증가했다.
풀무원은 신제품 '풀무원 얇은피 꽉찬교자'와 '풀무원 얇은피 꽉찬교자 매콤해물'을 통해 왕만두에 이어 교자만두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FRM(Fresh Ready Meal)사업부 홍세희 PM(Product Manager)은 "얄피만두로 왕만두 성장을 이끌었던 것처럼, 얄피교자가 최근 정체된 교자만두 시장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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