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서부체리협회, 7월 2일 '체리데이' 개최

정병혁 / 2020-07-02 10:09:56
▲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타워 위치가든에서 열린 미국북서부체리협회 체리데이 사진행사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여름제철 과일인 워싱턴체리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체리데이' 행사가 열렸다. '체리데이' 7 2일을 '칠이칠이'로 재미있게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매년 미국북서부체리협회에서는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워싱턴체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체리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미국 북서부의 5개 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타나 등)에서 생산되는 미국북서부체리는 적절한 일조량, 시원한 밤 기온, 기름진 토양 등 체리 재배의 최적 조건으로 타 지역보다 맛과 당도가 뛰어나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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