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마차도, 서준원, 스트레일리, 샘슨, 진명호, 허일, 정보근, 강로한 9명의 선수에게 맞춤 껌이 전달됐다.
롯데중앙연구소는 이번 껌 제작을 위해 약 8개월간의 선호도 조사 및 개발 과정을 거쳤다.
롯데중앙연구소 Sweet 연구팀은 "껌 저작의 긍정적 효능을 통해 경기력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롯데중앙연구소와 롯데제과는 껌 저작의 다양한 효능을 임직원에게 알리고자 껌을 씹으며 회의하는 문화 조성, 출퇴근 시 껌 씹기 등 다양한 저작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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