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배송은 소비자가 온라인 롯데백화점몰과 엘롯데, 롯데온 등을 통해 오후 4시 30분 이전에 상품을 주문하면, 롯데백화점 본점 또는 잠실점에서 1시간 내 상품을 준비해 총 3시간 이내에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일반 택배와 달리 직접 백화점에서 구매한 것처럼 쇼핑백에 담아 전달돼 선물이 필요한 경우에 유용하다.
바로배송은 서울 전 지역에 한해 진행된다. 400여 개 백화점 브랜드의 약 9만 개 상품이 대상이다.
김명구 롯데백화점 온라인사업부문장은 "향후 전국 대도시 중심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O4O 전략을 지속 추구해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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