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파트너사 산도즈는 지난 2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구구 2.5mg과 5mg 제품을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한 첫 번째 복제약으로 허가받았다.
일본 타다라필 전립선비대증 시장은 연간 7400만 정에 육박한다. 한미약품은 최대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구구는 우수한 제품력과 의료진 및 환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비뇨기 치료제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다"며 "신규 시장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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