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신제품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의 광고 모델로 배우 한소희를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광고는 한소희가 집에서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를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을 표현했다. 나만의 '호캉스'를 즐기는 메시지를 담았다는 게 오비맥주 측의 설명이다.
'그린 그레이프'의 알코올 도수는 기존 제품(4.9도) 대비 낮은 3.5도로 부드럽다. 500ml 캔 제품으로 대형마트에서는 19일, 편의점에서는 내달 1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호가든 관계자는 "한소희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나만의 행복을 추구하는 브랜드 호가든에 딱 맞는다"며 "이번 신제품과 한소희가 만나 올 여름을 더욱 싱그럽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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