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신원의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SIEG)'는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는 대웅제약의 '우루사'와 함께 '머리부터 간 끝까지 멋진 협업 컬렉션' 제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업 제품은 티셔츠, 슬리퍼, 양말로 구성됐다. 우루사의 곰 모양 로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제품 속에 녹여낸 점이 특징이다.
우선 온라인에서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오는 28일까지 판매된다. 오프라인에서는 오는 26일부터 현대백화점 13개 점, 현대아울렛 5개 점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지이크 관계자는 "장기화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쳐있는 직장인들을 위해 작게나마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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