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콘서트로 진행되었던 지난 행사와는 달리 이번 행사는 제주신화월드 신화스퀘어에 위치한 '카페 베트로'에서 진행된다.
6월 27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는 '2020신화러브콘서트'는 한여름 밤에 즐길 수 있는 '재즈 나이트'와 '클래식 나이트' 두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7월 25일까지는 재즈의 흥겹고 경쾌한 선율을, 8월 1일부터 22일까지는클래식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로맨틱한 선율을 느낄 수 있으며 더불어 정상급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음악적 공감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2020신화러브콘서트'의 첫 무대를 장식할 '조윤성의 Cuban Fire'는 라틴음악의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결성된그룹이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윤성과 유재석의 드럼 멘토 이상민, 밴드 '네번째이온'의 베이시스트 전창민이 만나 흥겹고 매혹적인 선율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주신화월드 곤계자는 "티켓 가격은 음료 1잔을 포함해 1만 원이라 부담없이 한여름밤의 재즈콘서트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문진표 작성은 필수이며, 마스크 미 착용시 입장제한등 방역대책까지 갖춰 안전하게 공연관람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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