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바르고 건강한 먹거리로 육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서울시 내 학교 급식에 납품하는 육우의 품질향상 및 소비촉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에서 진행된 행사다.
박대안 육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기존 한우 3등급 및 수입육을 대체할 수 있는 식재료는 국내산 육우 외에는 없는 상태"라며 " 이번 서울친환경유통센터와 업무협약을 계기로 육우 유통활성화 지원에 더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