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은 '플로팅 요가' 클래스를 다음 달 5일부터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플로팅 요가는 물 위에서 중심을 잡으며 요가 동작을 수행하는 운동이다. 일반 요가보다 3배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어 운동효과가 뛰어나다.
'인생샷'도 건질 수 있어 지난해 5월 제주신라호텔에서 선보였을 당시 인기를 끌었다.
이번 플로팅 요가 클래스는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에서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최대 10명으로 제한되며, 참가자 간 거리는 2m 이상으로 유지한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수강 인원 및 간격 등에도 각별히 신경 썼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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