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처음으로 출시하는 화장품 브랜드인 오노마는 신세계의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와 온라인몰 'SSG닷컴'에서 판매된다.
고대 그리스어로 이름과 명성을 뜻하는 '오노마'는 에센셜 스킨케어 화장품 브랜드다. 수분, 보습, 미백, 탄력 등 고민에 따라 맞춤형으로 골라 쓸 수 있는 에센스 6종이 대표 상품이다.
오노마는 성별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모든 소비자층이 사용할 수 있도록 여름 숲을 연상시키는 시원한 향을 담았다.
신세계백화점 김영섭 상품본부장은 "신세계만의 유통·브랜딩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오노마를 처음 선보인다"며 "그동안 K뷰티 업계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해온 만큼 고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특별한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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