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4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용산 정비창 부지 인근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6일 수도권 주택 공급대책을 통해 서울 도심 유휴부지 18곳을 개발, 주택 1만5천446가구를 공급하는 방안을 공개했다. 사진은 8천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서울 용산 정비창 부지.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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