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은 오는 17일까지 1주일간 '특가위크'를 개최하고 특가 구분 없이 적용 가능한 할인 쿠폰 증정과 룰렛 이벤트 등 풍성한 고객감사 행사를 이어간다.
황금연휴 기간의 보복 소비에 힘입어 티몬의 5월 퍼스트위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6% 상승했다. 최근 사회적 상황으로 적극적인 구매에 한계가 있는 여행 카테고리를 제외하면 5월 첫 주 티몬의 매출 신장률은 전년 대비 약 50%에 달할 정도로 활발한 구매 활동이 이루어졌다. 티몬은 이같이 억눌린 소비욕구를 분출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또 한번의 프로모션 주간인 특가위크를 마련한 것.
티몬 이진원 대표는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사회적 여건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불완전한 상황은 여전히 많은 분들이 언택트 소비 방식을 추구하는 이유"라면서 "티몬이 연달아 준비한 특가 주간이 많은 고객 분들의 소비욕구를 해소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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