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34억 원, 영업이익 154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15% 증가했다.
1분기 취급액은 지난해 3402억 원에서 올해 3697억 원으로 9% 늘었다.
NS홈쇼핑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및 식품 카테고리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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