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까스텔바작'은 지난 29일 코로나 이후 본격적인 프로리그 개막을 알리는 동시에, 선수 각각의 개성에 맞는 골프웨어 패션을 제안하며 "'필드'위에 '아트(Art)'를 더한다"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됐던 프로 대회가 재개되면서 시즌 첫 출전을 앞둔 선수들의 출격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깊다. 정부가 6일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을 전환함에 따라 14일에는 여자 프로골프 KLPGA 투어가 개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까스텔바작 권영숭 대표와 임직원들이 직접 참석해 축하를 건네기도 했다.
권영숭 대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프로 대회가 열리지 못해 오랜 시간 팬들의 기다림이 컸다"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오픈하는 올해 대회에서 우수한 기량과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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