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는 지난 시즌 500ml 페트병 약 370만개를 재활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 출시를 통해 패션업계의 '플라스틱 저감 운동'에 앞장섰다.
에코티 컬렉션은 플라스틱으로부터 생태 환경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해양 동물과 멸종 위기 동물 등의 그래픽을 적용한 30여개의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됐다.
노스페이스는 지구의 날을 맞아 홍보대사 소지섭과 신민아가 올바른 페트병 분리배출 방법을 직접 안내하는 영상을 공개하고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증정 이벤트를 다음달 3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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