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65%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1분기 매출 1254억 원, 영업손실 234억 원을 기록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42% 줄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은 2공장 생산제품의 구성 변화에 따른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부채비율이 35.4%로 전 분기 대비 0.4%p 개선되며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유지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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