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2003년부터 신체적, 정신적 장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립에 성공해 사회의 귀감이 되는 장애인과 장애인 자립을 지원한 곳을 발굴해 복지상을 시상한다. 장애인식개선을 촉진하고 다양한 분야의 인권증진 대상을 적극 발굴하기 위함이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매년 4월 20일 진행된다.
스타벅스 최예나 부점장은 그 동안 내외부적으로 인식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속적인 자기계발로 직무능력 향상 및 많은 장애인에게 귀감이 된 점을 인정받아 올해 시상식에서 장애인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지난 2017년, 100명이 넘게 참가한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우승하며 바리스타로서 숙련된 실력을 선보였다. 아울러 매년 진행되는 장애인 바리스타 공감회에 참석해 장애인권과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바 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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