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김종인 '경제회복, 정권심판' 머리띠 한 채 두손 번쩍

정병혁 / 2020-04-11 18:55:18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종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 황교안 후보의 부인 최지영 씨, 김종인 위원장의 부인 김미경 씨,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종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일대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서 '경제회복', '정권심판'이라고 써 있는 머리띠를 한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종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일대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에게 '정권심판' 이라고 써 있는 머리띠를 묶어주고 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일대에서 열린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종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 선거유세에서 '경제회복' 이라고 써 있는 머리띠를 묶어주고 있다.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종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종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일대에서 지지자들에게 꽃을 받고 있다.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종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일대에서 악수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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