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점심 급식은 학생급식 없이 교직원만을 위한 급식을 하지 않는다는 단체협약에 따라 이뤄지지 않았으나 오는 9일 온라인 개학에 따라 제공하게 됐다.
서울 시내 전 교직원은 전날부터 학교에 정상 출근하고 있다.
중식 경비는 교육청이 학생 식사당 식품비 5000원을 지급하며 교직원은 수익자부담원칙에 따라 학교에서 결정한다.
학교는 등교 수업 개시 전까지 학교 내 교직원의 협의를 통해 중식 실시 여부를 판단하여 운영하게 된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6일 오후 2시 기준 초등학교 긴급 돌봄 참여 학생 수는 587개교 1만1557명으로 집계돼 70.1%의 참여율을 보였다. 유치원은 777곳 1만6815명이 참여했다. 참여율은 82.3%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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