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39일 만에, 1000명을 넘어선 지 3일 만에 20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56명 늘어난 총 202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대구에서는 밤새 182명의 환자가 더 추가됐다. 대구의 총 환자 수는 1314명으로 이는 전체 환자 중 64.9%에 달한다.
경북에서도 49명의 환자가 더 추가됐다. 서울에서는 6명, 부산에서는 2명, 인천에서는 1명, 대전에서는 4명, 경기에서는 4명, 충북에서는 1명, 충남에서는 4명, 경남에서는 3명이 각각 늘었다.
현재 검사 결과 대기자만 2만4751명에 달한다.
사망자는 13명, 완치자는 26명으로 전날과 동일하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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