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타 시·도교육청 의견수렴을 거쳐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원래 예정(3월 12일)보다 일주일 늦은 다음 달 19일 시행하기로 했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17개 교육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수능 모의평가로 고등학교 3학년생은 3·4·7·10월, 1학년생과 2학년생은 3·6·9·11월에 학력평가를 치른다.
경기와 광주교육청 산하 고교 1학년과 2학년은 3월 학력평가에 참여하지 않지만, 대부분 학교에서 시험을 치른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교육청'인 3월 학력평가는 매해 첫 번째로 치러지는 수능 모의평가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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