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자년(庚子年) 첫날인 1일 0시 무렵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시민들이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환호하고 있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 첫날인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시민들이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환호하고 있다.
2019년의 마지막 날인 31일밤 서울 종로 보신각 주변 빌딩에서 시민들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내려다보고있다.
2019년의 마지막 날인 31일밤 서울 종로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부채춤 공연이 열리고 있다.
2019년의 마지막 날인 31일 밤 박원순 서울시장과 펭수가 서울 종로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참석하며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9년의 마지막 날인 31일밤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석한 펭수가 시민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2019년의 마지막 날인 31일밤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펭수, 류현진 선수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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