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동'의 주인공과 채팅을?…롯데시네마 '라이브채팅' 개최

장한별 기자 / 2019-12-05 10:08:37
17일 월드타워관 LIVE 진행 및 전국 5개관 생중계
주연배우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 참석
영화 '시동'(감독 최정열)의 주연배우와 관객들이 직접 소통할 기회가 마련된다.

▲ 영화 '시동'의 주연 배우 염정아, 박정민, 정해인이 라이브채팅으로 관객과 직접 소통한다. [롯데시네마 제공]

롯데시네마는 5일 영화 '시동' 라이브채팅을 오는 17일에 진행해한다고 밝혔다. '라이브채팅'은 영화 출연 배우와 관객들이 같은 채팅방에서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이다. 이벤트 현장을 찾은 관객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시청하는 관객들도 채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이번 라이브채팅에는 영화 '시동'의 주연 배우들인 박정민, 정해인 그리고 염정아가 참여해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직접 전해줄 예정이다. 배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LIVE 진행관인 월드타워를 포함해, 전국 5개 영화관(광복, 대전센트럴, 동성로, 수원, 수완)에서 라이브채팅을 생중계한다.

라이브채팅 참여 관객은 상영관 입장 시 라이브채팅 전용 채팅방에 접속할 수 있는 코드를 공지 받으며, 해당 코드를 사용해 오픈 채팅방에 입장할 수 있다. 라이브채팅은 카카오톡 샵(#), 다음앱 TV탭, 카카오TV 롯데시네마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시동' 라이브채팅 예매는 5일 오후 6시 오픈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또는 롯데시네마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8일 개봉한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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