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는 이틀째 밤샘 교섭을 통해 이날 오전 6시쯤 본교섭을 타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파업의 참가율은 전날 기준 31.0%로 나타났다.
노조 측은 파업 철회에 따라 곧바로 업무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측은 파업 철회에 따라 철도 운행은 이르면 26일부터 단계적으로 정상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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