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은 24톤급 통영선적 문어잡이 어선으로 이날 오전 6시10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87㎞ 해상에서 침몰됐다.
침몰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한 서귀포해경은 함정 등을 급파해 구조에 나섰다. 선원들은 구명벌 등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를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실종된 한 명을 수색 중인데 현지의 파고가 높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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