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밤샘 교섭을 이틀째 이어가면서 25일 오전 6시쯤 노사 협상을 끝냈다.
이로써 이날 오전 중 노조가 업무 복귀 명령을 내리면 파업 닷새 만에 파업이 철회될 것으로 보인다.
노조는 안전 운행을 위해 인력 증강을 요구했으며 노사 간 입장 차로 파업이 타협을 보지 못해 파업으로 이어졌다. 자세한 타협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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