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만 영화냐" 스크린 독과점에 영화인 뿔났다

정병혁 / 2019-11-22 10:57:07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열린 '겨울왕국2 스크린독과점을 우려하는 영화인 긴급기자회견'에서 정지영 감독 및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영화다양성확보와 독과점해소를 위한 영화인대책위'는 "다양한 영화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의 선택권을 침해하고 한국영화의 다양성을 저해하는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라고 지적했다.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열린 '겨울왕국2 스크린독과점을 우려하는 영화인 긴급기자회견'에서 정지영 감독 및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영화다양성확보와 독과점해소를 위한 영화인대책위'는 "다양한 영화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의 선택권을 침해하고 한국영화의 다양성을 저해하는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라고 지적했다.


정지영 감독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열린 '겨울왕국2 스크린독과점을 우려하는 영화인 긴급기자회견'에 참석해 있다. 


안병호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열린 '겨울왕국2 스크린독과점을 우려하는 영화인 긴급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정지영 감독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열린 '겨울왕국2 스크린독과점을 우려하는 영화인 긴급기자회견'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정지영 감독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열린 '겨울왕국2 스크린독과점을 우려하는 영화인 긴급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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