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WBSC 프리미어 12에 출전하는 C조 한국, 쿠바, 호주, 캐나다 4개국 감독들이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을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미겔 보로토 쿠바, 김경문 한국, 데이비드 닐슨 호주, 어니 휘트 캐나다 감독.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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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WBSC 프리미어 12에 출전하는 C조 한국, 쿠바, 호주, 캐나다 4개국 감독들이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을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미겔 보로토 쿠바, 김경문 한국, 데이비드 닐슨 호주, 어니 휘트 캐나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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