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율희 "아들, 천재의 피 흐르는 것 같다"

김현민 / 2019-10-29 10:38:55
30일 방송서 아들 최재율 군 영유아 발달 검진 결과 공개 '살림남2'에서 최민환과 율희가 아들의 지능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친다.

▲ 30일 방송되는 KBS2 '살림남2'에서 최민환 율희 부부가 아들의 영유아 발달 검진 결과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KBS2 제공]

29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의 아들 최재율 군이 영유아 발달 검진을 받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녹화에서 율희는 최재율 군의 남다른 말과 행동을 두고 "천재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최민환과 율희는 박광현의 추천에 힘입어 최재율 군의 영유아 발달 검사를 받기로 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사진에는 검사 결과를 듣고 놀란 이들 부부의 표정이 담겨 있다. 최민환과 율희는 각자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고 최재율 군의 미래를 상상하면서 흐뭇함을 표했다는 전언이다.

최민환, 율희를 설레게 한 영유아 발달 검진 결과는 30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는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현민

김현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