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와 휘인이 교복을 입고 10년 전인 중학교 시절을 돌아보기 위해 떠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앞서 녹화에서 전주의 모교로 향한 두 사람은 인생에서 가장 편했던 그 시절을 함께 추억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학교에 도착한 그들은 많이 변한 학교를 보고 놀랐고 중학생 시절 감성을 담은 포즈로 인증 사진을 찍으며 아쉬움을 달랬다.
이어 화사와 휘인은 '먹방'을 펼쳤다. 음식 냄새에 이끌려 들어간 닭꼬치 가게에서 닭꼬치를 비롯해 슬러시, 바게트 버거, 떡볶이 등 추억이 담긴 음식을 먹었다.
두 사람은 중학생 시절 다녔던 추억의 분식집에 방문해 분식집 사장이 자신들을 기억할 수 있을지 생각하며 추억에 젖었지만 사장의 한마디에 눈물이 쏙 들어갔다. 아울러 우정 반지를 만들며 10년 차 우정을 과시했다.
화사와 휘인이 중학생 시절을 돌아보는 여행에 나서는 '나 혼자 산다'는 2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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