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설에는 "상견례도 하지 않아" 부인 배우 서효림(34)이 배우 김수미(70)의 아들과 열애 중이다.
23일 스포츠조선은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서효림이 9세 연상의 김수미 아들과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김수미를 통해 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최근 연인이 됐다는 전언이다.
이날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 관계자는 "서효림이 2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김수미의 아들과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인정했다.
아울러 2020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에 관해서는 "양가 상견례도 하지 않았다"며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고 '그분이 오신다', '바람불어 좋은 날',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나도, 꽃!',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비켜라 운명아'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정글의 법칙 라스트헌터', '팔로우미7', '배틀트립', '런닝맨', '서울메이트' 등의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했으며 김수미와 함께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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