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오늘(18일) 첫 방송…청춘남녀 댄서 10인 공개

김현민 / 2019-10-18 16:23:19
댄싱 로맨스 프로그램 '썸바디2' 18일 저녁 8시 첫 회 방송

댄서들의 로맨스를 담은 '썸바디2'가 베일을 벗는다.

▲ 18일 Mnet '썸바디2'가 첫 전파를 탄다. [Mnet '썸바디2' 캡처]


18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첫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썸바디2'에서 사랑을 찾아 나선 댄서 열 명의 모습이 공개된다. 사랑과 춤에 빠진 청춘남녀가 그릴 댄싱 로맨스가 펼쳐진다.

댄서들이 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며 '썸'을 펼치는 '썸스테이'는 어느 때보다 자연스럽게 사랑이 싹틀 수 있는 장소였다는 전언이다.

한 달 동안 뜨겁게 사랑하고 춤출 10인의 댄서들은 이날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자신들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여정을 시작했다.

이들은 여러 감정을 복합적으로 보여줬다. 처음 서로를 향했던 마음이 달라지기도 하고 엇갈리기도 하면서 진심 어린 눈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자극할 예정이다.

매일 밤 댄서들은 호감 가는 이성에게 '썸뮤직'으로 자신들의 마음을 전하고 '커플 썸 뮤직비디오'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진다. 최종 커플이 된 댄서는 마카오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커플 썸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게 된다.

춤으로 이어진 남녀 사이의 '썸'을 관찰하는 댄싱 로맨스 프로그램 '썸바디2'는 18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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