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송가인, 집에서 패션쇼부터 노래교실까지

김현민 / 2019-10-11 13:44:20
박나래, 11일 '나 혼자 산다'서 송가인과 함께한 하루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송가인과 함께 보낸 특별한 하루를 선보인다.

▲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와 송가인이 함께 보낸 일상이 공개된다. [MBC 제공]

11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와 송가인이 패션쇼와 노래교실을 방불케 하는 일상을 보여준다.

앞서 녹화에서 송가인은 박나래의 집에서 무지개 모임의 '패션 난봉꾼' 박나래의 옷장을 둘러봤다. 송가인은 박나래가 가진 화려한 의상을 보며 놀랐고 옷장 속 옷으로 독특한 패션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박나래의 일일 노래 강사로 변신했다. 박나래는 송가인에게 트로트와 판소리를 배웠다. 송가인은 실력자답게 문제점을 세심하게 짚어주면서 자신만의 노래 노하우를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박나래와 송가인의 하루가 담긴 '나 혼자 산다'는 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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