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생활개선파주시연합회는 지난 10일과 11일 충청북도 단양에서 생활개선회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여성농업인 경영능력향상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생활개선파주시연합회는 지난 10일과 11일 충청북도 단양에서 생활개선회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여성농업인 경영능력향상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초 한국생활개선파주시연합회 제17대 회장으로 부임한 이형주 회장은 “여성농업인들도 꾸준한 교육을 통해 경쟁력을 갖춰야 하며 더욱 발전하는 파주 농업을 위해 생활개선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차정만 파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여성농업인들의 리더십 역량 강화 및 긍정적 사고 함양’이란 주제로 특강을 통해 “농업은 우리산업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과거에 머무는 산업이 아닌 미래지향적인 산업이다. 요즘 농업의 가공 및 체험분야가 확대대고 있는 만큼 여성농업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충청북도 단양에서 이뤄지는 만큼 지역 문화탐방 및 관광체험을 통해 타 지역의 문화 이해와 생활개선회원 간에 화합과 자아를 발견하는 뜻깊은 교육시간이 됐다.
한국생활개선 파주시연합회는 1인1특기 개발을 통한 자아실현과 지역내 고령층, 소회계층 봉사에 앞장서는 등 대표적인 농업·농촌 여성조직으로 활력 있는 농촌생활환경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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