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8611부대에서 인터넷 게임·도박 중독 예방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연계협력기관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지부와 협조해 위기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게임의 TWO - 자아自我’ 라는 제목의 도박중독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후기청소년으로 분류되는 군부대 장병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향후 관내 초, 중, 고 5개 학교를 선정해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은영 센터장은 “인터넷 게임 및 도박문제의 예방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조기발견을 통한 중독 치유·재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지부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청소년 여가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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