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숙소생활 따로 하게 된 이유는? 강아지 팀 vs 고양이 팀

박동수 / 2018-10-27 23:52:28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위너 멤버 송민호가 반려견, 반려묘 때문에 나뉘게 된 위너의 숙소생활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방송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위너의 멤버 송민호와 김진우가 출연했다.

이날 '전참시'에서 송민호는 위너의 숙소생활의 관해 언급했다. 송민호는 "강승윤과 이승훈은 강아지를 키우고, 저와 김진우는 고양이를 키운다. 고양이 팀과 강아지 팀으로 나뉘었다"라고 말하며 숙소 생활을 따로 하게 된 배경을 말했다.

이날 김진우와 송민호의 180도 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위너 매니저는 "둘은 극과 극"이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민호는 활동적이다. 스케줄이 없는 날에도 작업공간에서 그림 그리고 작업한다. 반면 진우는 움직임이 없다 집에만 있는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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