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다른 아파트를 자신의 아파트로 착각해 자신의 집에 있던 흑인 남성을 총기로 살해한 미국의 여성 경찰 앰버 가이거가 지난 3일 재판에서 10년형을 선고받았다. 판결 직후 피해자의 형제인 브란트 진이 앰버 가이거에게 포옹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달라고 재판관에게 요청했다. 재판관의 허락하에 이루어진 이 포옹 장면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AP뉴시스]
KPI뉴스 / 조광태 객원기자 jkt@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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