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가 '나는 몸신이다' 특집에 출연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국종 교수는 지난 2011년 우리 군이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인질을 구출한 ‘아덴만의 여명’ 작전 당시 피랍 선박인 삼호주얼리호의 석해균 선장을 한국으로 후송해 완치시킨 의사다.
이후 다양한 방송프로그램 등에서 이국종 교수에 대해 조명하며 명의로 알려져있다.
한편 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200회 특집을 맞아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이국종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이국종 교수는 "의료진이 한 걸음 더 다가갈수록 환자가 살아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진정성을 강조하며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외상센터의 상황과 대중이 해야 할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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