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3시 45분께 경남 통영시 용남면 신거제대교 북쪽 방향 370m 인근 해상에서 1톤급 연안복합어선 A호와 6톤급 양식장관리선 B호가 충돌했다.
| ▲ 6일 오후 통영시 신거제대교 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충돌사고 현장 모습 [통영해양경찰서 제공] |
이들 선박에는 승선원이 1명씩이었는데, A호 선장이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A호는 침수 피해를 입어 육상으로 인양 조치됐다.
경찰은 조업 중이던 A호와 항해 중이던 B호가 충돌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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