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1일 2025년 현안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현안사업에 대한 속도감 있는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 ▲ 나동연 시장이 1일 관리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
이날 회의에서는 △2026 양산방문의 해 추진 △사송 하이패스 IC 설치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 향후 대책 등을 심도있는 논의했다.
나동연 시장은 보고회를 주재하며 "추진상황 문제 발생시 적극적인 대응으로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산시는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을 매달 관리하고 있으며, 시 누리집을 통해 각 사업별 사업개요, 향후계획 등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양산시, 행정서비스 질적향상 위한 조직진단 전담TF 운영
양산시는 1일부터 조직진단을 위한 전담조직(TF)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담조직의 구성은 변화하는 행정 여건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직진단 전담조직의 구성은 자치조직권 확보에 대응해 생산성을 높이는 조직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나동연 시장은 "각 부서가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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