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하냥'

문재원 / 2018-10-07 22:55:45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개화동에 위치한 '고양이정원'에서 고양이들이 졸음에 겨운 듯 낮잠을 자고 있다.

 

'고양이정원'은 단순한 고양이 카페가 아닌 길에서 구조된 유기묘, 가정에서 버려진 파양묘, 공장에서 번식과 생산용으로 쓰여지다 버려진 공장묘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박서영 '고양이정원' 대표는 이곳은 고양이가 주인이자 우선이며 자연·고양이와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자 따뜻한 교감과 일상의 휴식이 공존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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