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서울 방문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 작가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악수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대형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아직 작업 중인 이 작품은 청와대 사랑채에서 6명의 젊은 작가가 오는 21일부터 다음해 1월 31일까지 '평화와 새로운 영감(가안)'이란 주제로 열리는 특별전 작품 중 하나다. 이 특별전은 청와대 주최로 알려졌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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