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북정동 531-1번지에 위치한 삼성동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준공 시기는 8월이다.
| ▲ 삼성동 주민자치센터 건물 모습 [양산시 제공] |
양산시는 4억3000만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743.18㎡ 규모로 강의실 및 다목적홀, 화장실 등에 대한 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북정동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립작은도서관을 조성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화된 건물 내부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 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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