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화제다.
지난 2008년 2월 21일 개봉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코엔 형제로 유명한 에단 코엔, 조엘 코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토미 리 존스, 하비에르 바르뎀, 조슈 브롤린, 우디 해럴슨 등 빈틈없는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낸 작품이다.
한편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스릴러, 드라마, 범죄 장르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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